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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

여름에 딱, 블링블링 글램 룩 강렬한 햇빛 아래 ‘놀 궁리’ 하기 좋은 8월, 위시 리스트에 어떤 아이템을 적어보면 좋을까요? 에디터의 추천은 반짝반짝한 ‘글램’ 아이템이에요. 페스티벌 룩으로도 제격일뿐더러 로맨틱해 보이고 싶을 때, 또는 평소와는 좀 다른 특별한 룩을 즐기고 싶을 때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거든요. 뿐만 아니라 프라다부터 구찌 그리고 마이클 코어스까지 2017 F/W 런웨이 곳곳에서도 글램한 분위기의 룩들이 포착된 걸 보면 가을, 겨울 시즌까지 쭉 활용하기 좋다는 신호이니 망설일 필요 없어요. #1 Rocking Glam ‘글램’이라는 단어를 들었을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인물은 역시 ‘글램 록’의 대부인 데이빗 보위! 데이빗 보위로부터 힌트를 얻어 비즈 장식 아이템과 메탈릭 소재 아이템, 그리고 로큰롤 무드의 액세서리.. 더보기
쿠션, 어디까지 써봤니? 2008년 혁명처럼 등장해 9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끊임없이 신제품이 쏟아지고 있는 메이크업 쿠션! 케이스 디자인과 본연의 기능을 업그레이드한 것은 물론, 파운데이션이라는 기존의 기능에서 벗어난 이색 제품들도 줄을 잇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메이크업 쿠션에 대해 어디까지 알고 계신가요? 각양각색의 외관과 색다른 기능을 뽐내는 쿠션 제품을 만나보세요. (왼쪽부터) 프리메라 베이비 선쿠션 SPF 32/ PA++. 15g, 2만5천원. 영등포점, 인천점, 마산점, 광주점, 충청점, 의정부점, 스타필드 하남점. 바비브라운스킨 파운데이션 쿠션 컴팩트 SPF 50/ PA+++. 13g, 6만8천원. 전점(마산점, 김해점 제외). 슈에무라 크로마 UV 쿠션 파운데이션 SPF 50/ PA+++. 13g, 4만3천원. 본점.. 더보기
한땀 한땀 정교한 장인정신 - 오트 쿠튀르 클래스 셀 수 없이 많은 브랜드가 탄생하고 없어짐이 반복되는 패션계에서 꿋꿋하게 자리를 지키며 매 시즌 트렌드의 기준을 제시하는 디자이너들이 있습니다. 이 디자이너들이 일 년에 단 두 번, 오직 파리에서만 선보이는 컬렉션이 존재한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장인 정신을 바탕으로 어마어마한 노동력과 시간을 들여 만든 “오트 쿠튀르” 컬렉션의 환상적인 순간들을 지금 소개해드릴게요. # 오트 쿠튀르(HAUTE COUTURE) 란? 고급을 뜻하는 오트'HAUTE'와 바느질을 뜻하는 쿠튀르'COUTURE'를 합친 오트 쿠튀르의 역사는 19세기 파리 상류 패션을 선도한 디자이너 찰스 프레데릭 워스 Charles Frederick Worth에서 시작됩니다. 최초의 오트 쿠튀르 의상실로 VIP들을 위해 개성 있는 의상을 만들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