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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본점

달콤한 환상의 나라로! 핍앤팝 전시 체험기 지역 설화에서 영감을 받아 형형색색의 설탕으로 달콤하고 환상적인 풍경을 보여주는 호주의 설치미술가 핍앤팝의 전시가 4월 3일부터 6월 1일까지 신세계백화점 3개 지점(본점, 센텀시티, 인천점)에서 순차적으로 개최된다고 합니다. ‘꿈속으로의 여행(Journey in a Dream)’이라는 주제로 펼쳐지는 이 사랑스러운 전시회를 직접 찾아가 보았어요. 사진 | 호주 설치미술가 핍앤팝 타냐 슐츠(Tanya Schultz) 핍앤팝이라는 작가명으로 활동하는 설치미술가 타냐 슐츠(Tanya Schultz)의 이번 전시 주제는 ‘꿈속으로의 여행’이에요. 작가 타냐 슐츠는 모든 것이 완벽하고 아름다운, 마치 동화에서나 나올 법한 유토피아적 세계를 설탕과 사탕 등으로 표현해내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작가는 항상 현지의 지.. 더보기
진정한 명품 향수-에르메스 퍼퓸 부티크 오픈 나를 표현하는 수단 중, 이토록 은은하고 고급스러운 것이 또 있을까요? 과거 프랑스에서 악취를 상쇄하는 용도로 사용했던 향수는 시간이 흐르며 옷차림, 말투, 헤어스타일과 같이 개인의 취향과 개성을 보여주는 하나의 수단으로 발전했죠.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특정 향수가 인기를 끌면 너도 나도 그 향수를 구매해 사용하곤 했지만 최근에는 유명 조향사가 최고급 원료를 사용해 소량만 생생하는 니치(Niche) 향수의 인기가 날로 높아지고 있죠. 나를 표현하는 하나의 수단으로 향수를 사용하기 시작하면서 남들과 다른 나만의 차별화된 향을 갖고 싶은 우리의 심리 때문이겠죠? 니치 향수의 선두주자, 딥디크, 조 말론 런던은 물론 프레데릭 말, 세르주루텐, 바이레도 등 다양한 최고급 향수 브랜드를 발 빠르게 선보이고 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