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로에베

로에베VS디올, 모던VS레트로, 백의 발견 매 시즌 쏟아지는 신상백의 홍수 속에서 스타일리스트와 패션 에디터는 레이더를 켠 채 시장의 동향을 살핍니다. 과연 이번 시즌, 정상의 자리를 차지할 백은 무엇일지에 대해서 말이죠. 80년대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레트로 무드와 세련된 취향을 저격하는 모던한 디자인, 이 두가지 요소가 양립하는 것 또한 패션이 주는 즐거움이 아닐까요? 스타일리스트 강국화와 백영실은 각기 다른 취향을 가졌습니다. 전혀 다른 캐릭터를 지닌 두 명의 패션 전문가는 이번 시즌 갖고 싶은 백으로 디올의 ‘새들백’과 로에베의 ‘게이트백’을 선택했습니다. 과연, 어떤 매력이 이들의 마음을 빼앗았는지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디올 #새들백 #블루패브릭 “대학시절 로망이었던 디올 새들백의 귀환은 정말 반가운 뉴스였습니다. 아직 제 장농 속에.. 더보기
밸런타인데이, 그 남자의 속마음 숨겨왔던 수줍은 마음을 고백할 수도 있고, 평소에 표현하지 못했던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기에도 좋은 날. 밸런타인데이가 한 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혹시 달콤한 초콜릿과 함께 그에게 내 마음을 표현해줄 선물을 고민 중인가요? 남자를 위한 선물은 간단할 것 같지만 의외로 뻔한 것밖에 생각나지 않아 고민되는 경우가 많죠. 참신하면서도 유용한 선물을 고민하고 있다면, 여기 센스 있는 4명의 남자들이 고른 선물을 먼저 확인해 보세요. 남자들을 위한 괜찮은 선물은 모두 여기에 있답니다. 이지 by 분더샵 상큼한 네온 컬러가 특징인 모자. 12만9천원. 강남점. 필립림 by 분더샵 어떤 이너웨어와도 잘 어울리는 네이비 컬러 스카잔. 1백35만원. 강남점. 티악 LP와 EP 재생, 그리고 USB 출력 단자를 통해 컴퓨.. 더보기
극과 극 2015 F/W 트렌드, 당신의 선택은? 해외패션 시즌오프! 심플하면서도 화려하고 엉뚱하고 신비롭고 우아하고 사랑스러우며 우울한. 이 어울리지 않는 정반대 무드의 다양한 단어들은 이번 2015 F/W 시즌을 표현하는 데 사용한 형용사들이에요. 앞선 형용사들에서 느끼실 수 있겠지만, 올겨울 트렌드는 한마디로 정의되지 않는 다양함이 존재하는 것이 특징이에요. 기존에 소유하고 있는 아이템이나 자신과의 분위기와 어울리는 아이템 위주로 올겨울 아이템을 준비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시시각각 모습이 바뀌는 트렌드 속에 이번 시즌 꼭 알아두어야 할 8가지 키워드를 뽑았어요. 시크한 무드의 미니멀한 룩부터 사랑스러운 핑크까지 다양한 트렌드를 준비했답니다. 그 다음엔 조금 난이도가 높은 화려하고 과장된 맥시멀리즘까지 극과 극 2015 F/W 트렌드를 소개합니다. 그리고 F/..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