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슈프림

New nobles ‘밀레니얼’은 무엇을 뜻할까요? 닐 하우, 윌리엄 스트라우스가 처음 사용한 용어인 ‘밀레니얼’은 청소년 때부터 인터넷을 사용해 모바일, SNS등 정보기술에 능통하며 대학 진학률이 높은 세대를 일컫는 용어입니다. 이들은 세계 경제의 위기 속에서 자라났지만 비관론자가 되는 대신 자존감을 높이는 방식을 택했습니다. 과시적인 소비 성향이 뚜렷했던 1980년대를 벗어나 합리적인 소비를 지향하는 이들은 세계 소비 시장의 판도를 바꿔놓았죠. 주입식 광고 보다는 마이크로 인플루언서들의 경험치를 선호하는 밀레니얼 세대! 세계 경제를 주도하는 그들의 소비 패턴에 따라 브랜드는 새로운 옷을 갈아입어야 했습니다. 밀레니얼의 선택을 얻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벌이는 브랜드 덕에 한결 풍성해진 아이템들의 열띤 공방, 지금 확인하세.. 더보기
렛츠기릿! 쇼 미 더 트렌드 그칠 줄 모르고 높아만 가는 대한민국의 힙합 열풍! 그리고 그 중심에 서있는 . 음악만큼이나 출연진들의 스타일 또한 대중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쇼미더머니 속 등장한 래퍼들의 스타일 공통분모는 무엇일까요? # 럭셔리에 빠진 래퍼들 [GUCCI] 대한민국에 ‘머니 스웨그’를 제대로 보여주고 있는 래퍼 도끼는 매회 구찌를 향한 열렬한 지지를 드러내고 있습니다. 그의 선택은 스포티한 디테일의 블루종, 편안한 후드 티셔츠 등 스트리트적인 무드가 한껏 풍기는 아이템들이죠! 메시 소재를 더한 로고 볼 캡 또한 빼놓을 수 없습니다. 의 ‘도박’팀에서 함께 동고동락한 래퍼 주노플로 역시 같은 볼 캡을 쓰고 멋진 포즈를 취하고 있네요! [BURBERRY x GOSHA RUBCHINSKIY] ‘요즘 것들’이 사랑하는 .. 더보기
2nd 멘즈 위크 - 시대를 아우르는 남성 아이코닉 라이프스타일 탐구 2(1980~2010년대) '멘즈 위크-시대를 아우르는 남성 아이코닉 라이프스타일 탐구 1'에서는 1930년부터 1970년까지, 중요한 시대의 흐름과 함께 변화해온 아이코닉 라이프스타일을 살펴보았습니다. 영국의 윈저 공이 혁신적으로 변화시킨 모던 슈트, 스포츠 문화의 발전과 함께 인기를 얻은 스포츠웨어, 제2차 세계대전 이후 급부상한 밀리터리 룩, 미국의 틴에이저 문화를 대변하는 데님 룩, 비틀스와 함께 세계로 퍼져나간 모즈 룩 등 약 반세기 동안의 생생한 발자취를 확인할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이번에는 1980년대부터 2010년까지 가장 사랑받은 패션 트렌드를 소개합니다. [FASHION] 멘즈 위크-시대를 아우르는 아이코닉 라이프스타일 탐구 1.(1930~1970's) : 바로가기 1980s - 젊은 여피족의 매력적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