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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NSEGAE LOVES Spring 현장 스케치

 

각기 다른 색과 매력으로 사계절을 풍성하게 물들이는 꽃. 꽃을 마주하는 가장 눈부시고 찬연한 순간은 겨우내 얼었던 땅 위로 꼬물꼬물 비집고 올라온 봄날의 들꽃을 마주한 순간이 아닐까요? 봄을 알리는 꽃으로 가득한 신세계백화점의 SHINSEGAE LOVES Spring(3.1~3.26) 캠페인! 꽃과 함께한, 꽃을 위한 캠페인 준비 현장 그리고 대망의 D-DAY까지, 그 현장을 함께 만나봅니다.

SHINSEGAE LOVES Spring 현장 스케치 영상!

SHINSEGAE LOVES Spring이 완성되기까지, 다양한 봄꽃들로 가득 채워지는 신세계백화점. 마법 같은 변신이 펼쳐지는 현장을 전격 공개합니다.




2월 27일 밤 10시, 신세계백화점이 봄꽃들로 점령당했습니다!
3월 1일부터 전개되고 있는 신세계에서 먼저 만나는 봄, SHINSEGAE LOVES Spring 캠페인을 위한 사전 디스플레이 작업이 한창인 현장입니다. ‘새로워진 신세계의 봄으로의 초대’라는 메인 콘셉트 아래 ‘보태니컬 가든’이라는 서브 콘셉트로 연출되었어요. 아직은 꽃샘추위라는 복병이 남아있지만, 마음은 이미 봄 한가운데를 달리고 있는 요즘! 따뜻한 온실과 작은 정원을 연상케 하는 그린 컬러의 케이지, 아치형 철제 프레임에 작고 소담한 봄꽃들이 하나, 둘 더해졌습니다. 긴 겨울을 지나 굳은 땅을 뚫고 나온 봄꽃, 산이나 들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녹색 줄기와 소담한 봄꽃들로부터 생동감과 에너지, 싱그러움이 전해지기를 바라면서요.





3월 1일, 드디어 자태를 드러낸 SHINSEGAE LOVES Spring! 꽃과 함께한 공간이 선사하는 생동감과 에너지가 느껴지시나요? 겨울을 지나 처음 만나는 봄꽃은 여름과 가을의 꽃처럼 크고 화려하지는 않지만 다양한 꽃들이 함께 어울려 뽐내는 녹색 줄기와 꽃봉오리들의 조화로움이 특징입니다. 봄을 알리는 꽃인 개나리, 체리블라섬, 애플블라섬, 등나무꽃, 매화와 수국의 다채로운 색감이 눈을 즐겁게 하고 짙은 향을 담당해줄 구근식물인 수선화, 히아신스, 무스카리 등이 생화로 연출되어 공간에 생기를 더합니다. 자연스러운 봄꽃들의 실루엣과 볼륨, 꽃과 줄기, 잎사귀의 어울림, 따뜻한 조명이 함께한 전체적인 조화까지! 3월 26일까지 신세계백화점이 제안하는 봄의 분위기를 한껏 즐겨보시기 바랍니다. 싱그러운 봄꽃들의 메시지가 들리시나요?

*사진을 클릭해 보세요.
이번 SHINSEGAE LOVES Spring에서 제 역할을 톡톡히 한 세 가지 구근식물 '수선화, 히아신스, 무스카리'를 소개합니다. 봄이 되면 가장 먼저 꽃을 피우는 구근 식물은 필요한 양분을 줄기, 뿌리, 잎 등에 저장해두기 때문에 비교적 관리가 쉽습니다. 짙은 향기와 화려한 꽃을 피우기 때문에 봄 분위기를 연출하는 데도 제격입니다. 드디어 봄이 왔습니다. 순간마다 가까워 오는 봄, 봄꽃과 함께 신세계가 전하는 봄기운을 가득 만끽해 보세요!






EDITOR KIM JEONG AH
PHOTOGRAPHER RYU HYEON YEOL
VIDEO Elephant l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