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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주방’에서 요리의 행복을 만끽하세요! - 라퀴진 at 신세계 쿠킹 클래스




어떤 요리를 배우고 싶으세요?

칼칼한 찌게부터 근사한 스테이크, 달콤한 베이커리, 고급 레스토랑 부럽지 않은 브런치, 파스타 등 매일 세계 각국의 다양한 요리를 배울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것도 아주 쉽고 재미있게 말이죠. 오늘 찾아간 곳이 바로 그 모든 것을 실현시켜 드리는 ‘꿈의 주방’이랍니다. 요즘 가장 핫~한 쿠킹 클래스, 라퀴진으로 초대 합니다.



라퀴진 at 신세계는 강남의 핫 플레이스로 부상하고 있는 ‘파미에스테이션’ 2층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유럽의 어느 거리를 옮겨온 듯한 파미에스테이션의 근사한 인테리어와 맛 집들을 구경하다 보면 금새 도착하게 되는데요. 라퀴진 at 신세계 안으로 들어서면 라퀴진의 주방이 한눈에 들어온 답니다. 넓은 조리대와 반짝반짝 윤이 나는 탁 트인 오픈 주방이 보이시죠?



오늘 이 곳에서 펼쳐질 쿠킹 클래스는 ‘파스타 만들기’로 ‘게살을 넣은 로제소스의 파스타’와 ‘볼로네제 페투치니’를 요리하게 됩니다. 이름만 들어도 맛이 기대 되는데요. 라퀴진의 쿠킹 클래스는 40분에서 50분의 시연과 1시간~1시간 30분 정도의 실습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먼저 선생님이 직접 요리를 만드는 모습을 보면서 레시피를 익혀 볼까요? 오늘은 토마토 소스, 크림 소스, 오일 소스에 이어 마지막 ‘스페셜 소스’를 활용한 파스타에 도전하는 시간이라 더욱 특별하답니다.



“파스타의 시작은 면 삶기부터 에요. 면에 적당한 간이 베도록 하려면 바닷물 정도의 염도로 소금을 넣고 파스타 면을 삶아 주세요.”“파스타면은 12분 정도 삶으면 적당합니다.” 설명을 곁들인 선생님의 시연을 보며, 레시피를 열심히 적기도 하고 중간중간 자유롭게 질문하는 수강생들의 모습이 인상적이었는데요. 클래스의 양쪽에는 요리하는 한 눈에 모습을 볼 수 있는 모니터가 설치되어 있어서 요리 과정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답니다.



면을 삶는 동안 ‘로제소스’를 만듭니다. 버터를 반쯤 녹인 프라이팬에 다진마늘을 넣어 향을 내다가 생크림과 토마토소스를 넣고 살짝 끓여 주는데요. 그 다음 게살을 넣고 스파게티 면을 건져 섞어 주면 된답니다. 여기서 핵심은 짭짤한 치즈를 갈아 넣어 간을 맞춰주는 것이에요.

두 번째 ‘볼로네제 소스’도 어렵지 않은데요. 올리브유를 두른 프라이팬에 다진 돼지고기와 소고기를 반씩 섞고, 허브, 양파를 넣고 볶다가 레드와인을 넣어 잡내를 없애 줍니다. 고기요리에는 레드와인을, 생선요리에는 화이트와인을 넣는 것이 조화롭다고 해요. 그 다음 토마토 퓨레(토마토 페이스트와 소스의 중간 단계)를 넣은 뒤 설탕과 소금을 넣어 간을 하면 볼로네제 소스가 완성됩니다.



게살을 넣은 로제소스의 파스타

“로제소스는 파스타의 본 고장인 이탈리아에는 없어요. 일본으로 넘어오면서 만들어진 소스죠. 볼로네제는 라구소스라고도 하는데, 이탈리아의 짜장과 같은 소스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만큼 대중적으로 즐기는 파스타 소스입니다.”


볼로네제 페투치니

선생님의 부가설명을 들으면서 핸드폰에 완성된 파스타를 담는 수강생들. 동그랗게 말린 파스타가 먹음 직 스럽죠? 파스타 면 위에 소스를 끼얹는 것도 좋지만, 이렇게 섞어 동그랗게 말아내면 쉽게 식지 않고, 소스와의 조화가 더욱 좋아진답니다. 파스타를 신중하게 맛보는 사이, 어시스트 스테프들이 아일랜드 식탁에 재료를 세팅 하는데요. 이제 수강생들이 직접 파스타를 만들어 볼 시간입니다.


이 순간만큼은 내가 파스타 셰프!



앞치마를 두르고, 세정제로 손을 씻고, 필요한 도구들을 식탁 위에 세팅 하는 수강생들. 라퀴진의 아일랜드 식탁에는 각 서랍마다 젓가락, 스패츌러, 그릇, 냄비와 프라이팬 등이 들어 있어서 금새 ‘요리모드’로 돌입할 수 있습니다. 모두 멋진 셰프의 모습으로 변신했죠?



선생님의 요리를 보면서 느꼈던 점들을 적은 레시피 메모를 보며 요리를 시작하는데요. 불 조절이나 요리 시간 등 선생님과 전문 어시스트가 요리의 과정들을 살펴 보면서 원 포인트 레슨으로 요리의 완성도를 높여주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답니다. 여러 번 파스타 수업을 들은 수강생도, 오늘 처음으로 참여한 분들도 쉽고 재미있게 요리할 수 있는 건 ‘테스트 키친’을 거친 완성도 높은 쿠킹 레시피 덕분이에요. 소수 정예로 진행되어 요리에 좀 더 집중 할 수 있다는 점도 라퀴진만의 장점입니다.



“냄비 위에 젓가락을 올리면 물이 끓어 넘치지 않는다는 것이나, 소스를 만들 때, 미리 물을 넣지 않고 양파에서 나오는 수분을 활용한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어요.” “선생님 파스타에 가깝게 만들어 보려고 노력했는데, 제대로 한 것 같아 기뻐요.” 수강생들의 이야기에서 라퀴진 쿠킹 클래스에 대한 애정을 듬뿍 느낄 수 있었습니다. 쿠킹 클래스에 만든 요리는 예쁜 접시에 담아 먹거나, 준비한 용기에 담아갈 수도 있는데요. 집에서도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도록 진공포장도 해 드린 답니다.



이렇게 4주간의 파스타 클래스 중 마지막 시간이 막을 내렸습니다. 다음 시간부터는 ‘홈피자&샐러드’ 수업이 이어진다고 하는데요. 피자와 샐러드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재미있게 들으실 수 있을 거에요. 오늘 소개해 드린 쿠킹 클래스 외에도 라퀴진 at 신세계에서는 홈메이드 서양식, 프랑스 가정식, 타르트와 파이, 케이크 클래스 등 다양한 푸드 트렌드를 배울 수 있는 클래스들이 가득합니다. 듣고 싶은 강좌를 원하는 시간에 선택해 등록하실 수 있다는 점도 기억해 주세요.



라퀴진의 파스타 쿠킹 클래스 어떠셨나요? 요리 초보부터 베테랑 주부까지 즐길 수 있는 특별함이 가득한 쿠킹 클래스라는 생각이 드시죠? 라퀴진의 쿠킹클래스는 매일 듣고 싶은 강좌를 수장신청 할 수 있습니다. 또한 편안하게 앉아서 시연을 볼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죠.

“요리를 즐기는 사람은 행복하다”는 말이 있습니다. 새 해에는 라퀴진 at 신세계에서 행복한 요리의 기쁨을 만끽해 보세요. 쉽게 만들고, 스타일 있게 담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요리의 세계가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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